오스프리 배낭 구입 – 종로 5가 ‘트레일 헤드’에서 ..

랜턴 트레킹이 끝나고 배낭, 등산화, 아이젠을 짐꾼에게 선물했다. 그들의 노고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선물이지만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물질밖에 없기 때문이다. 집에 가서 다시 사야 할 명분까지 생겼으니 언니의 좋고 나쁨이다. 등산화와 아이젠은 설 연휴에 우연히 들른 블랙야크 매장에서 필이 박혀 앞뒤를 가리지 않고 구입했다. ​ > K2, 블랙야크, 노스페이스, 서밋, 네파 등 많은 한국 제품과 오스프리,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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